창세기 11장 강해 — 우리 이름을 내자던 바벨탑,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라 하신 하나님
하늘까지 닿으려 한 바벨탑과 그 자리에 흩어진 사람들. 창세기 11장은 인간이 스스로 이름을 내려 했던 반역과, 하나님이 오히려 아브람 한 사람의 이름을 창대케 하기로 하신… 더 보기 »창세기 11장 강해 — 우리 이름을 내자던 바벨탑,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라 하신 하나님
하늘까지 닿으려 한 바벨탑과 그 자리에 흩어진 사람들. 창세기 11장은 인간이 스스로 이름을 내려 했던 반역과, 하나님이 오히려 아브람 한 사람의 이름을 창대케 하기로 하신… 더 보기 »창세기 11장 강해 — 우리 이름을 내자던 바벨탑,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라 하신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