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11, 물세례와 성령과 불세례 — 지상명령의 두 번째 순종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는 지상명령을 마태복음 3:11과 사도행전 19:1-7로 살펴봅니다. 오순절의 불 같은 임재와 연결해 주님께 온전히 돌이키게 하는 성령의 역사를 묵상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는 지상명령을 마태복음 3:11과 사도행전 19:1-7로 살펴봅니다. 오순절의 불 같은 임재와 연결해 주님께 온전히 돌이키게 하는 성령의 역사를 묵상합니다.
예수님의 함께하심은 제자 삼는 사명과 연결된 약속입니다. 고린도와 외로운 변명의 자리에서 바울을 도우신 주님을 살피며, 오늘 한 사람과 말씀을 배우는 실천으로 나아갑니다.
지상명령에서 세례는 제자로 살아가는 길과 이어집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그리스도 안의 새 삶, 공동체의 배움과 돌봄을 성경으로 살펴봅니다.
예수님은 제자를 삼아 세례를 주고, 명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20을 중심으로 성경을 배우는 일이 실제 순종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골로새서 4:2-6을 따라 감사의 기도, 지혜로운 행동, 은혜로운 말로 복음의 대화를 준비합니다. 가까운 한 사람과 말씀을 나누는 실천을 살펴봅니다.
지상명령은 ‘가라’로 끝나지 않습니다. 로마서 10:13-15은 구원에서 파송까지를 보내심·전파·들음·믿음·부름의 사슬로 잇고, 그 다섯 고리 가운데 오직 ‘보냄’만 받는 일로 적습니다. 개역한글 본문과 성경 상호참조로 그… 더 보기 »로마서 10:13-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 지상명령을 잇는 다섯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