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4장 강해 — 롯을 구한 아브람, 멜기세덱이 찬송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창세기 14장은 왕들의 전쟁에 사로잡힌 롯을 아브람이 밤길을 달려 구해 내고, 살렘 왕 멜기세덱의 축복과 소돔 왕의 제안 앞에서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을 고백하는 장입니다. 시편… 더 보기 »창세기 14장 강해 — 롯을 구한 아브람, 멜기세덱이 찬송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창세기 14장은 왕들의 전쟁에 사로잡힌 롯을 아브람이 밤길을 달려 구해 내고, 살렘 왕 멜기세덱의 축복과 소돔 왕의 제안 앞에서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을 고백하는 장입니다. 시편… 더 보기 »창세기 14장 강해 — 롯을 구한 아브람, 멜기세덱이 찬송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로마서 1:16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유가 말하는 사람의 용기가 아니라, 복음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이라고 고백합니다. 문맥과 성경 상호참조로 뜻을 살피고… 더 보기 »로마서 1:16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 암송과 묵상
야고보서 1:18–27의 문맥에서 먼저 듣고 더디 말하는 제자훈련을 배웁니다. 진실한 권면과 안전을 지키며 일대일 만남과 소그룹에 적용해 봅니다.
빌립보서 4:6–7을 앞뒤 문맥에서 읽으며 염려를 기도로 아뢰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평강을 묵상합니다.
히브리서 10:24-25의 문맥에서 서로를 격려하는 제자훈련을 배웁니다. 말씀을 함께 읽고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사랑과 선행으로 이어 가는 실천을 살펴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는 지상명령을 마태복음 3:11과 사도행전 19:1-7로 살펴봅니다. 오순절의 불 같은 임재와 연결해 주님께 온전히 돌이키게 하는 성령의 역사를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