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11, 물세례와 성령과 불세례 — 지상명령의 두 번째 순종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는 지상명령을 마태복음 3:11과 사도행전 19:1-7로 살펴봅니다. 오순절의 불 같은 임재와 연결해 주님께 온전히 돌이키게 하는 성령의 역사를 묵상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는 지상명령을 마태복음 3:11과 사도행전 19:1-7로 살펴봅니다. 오순절의 불 같은 임재와 연결해 주님께 온전히 돌이키게 하는 성령의 역사를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