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4:14,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면 — 지상명령이 여는 종말의 소망
감람산에서 예수님은 세상 끝의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뜻밖의 답을 주셨습니다 — 끝은 재난이 아니라 복음의 완성으로 옵니다. 마태복음 24:14와 지상명령이 어떻게 하나의 소망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감람산에서 예수님은 세상 끝의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뜻밖의 답을 주셨습니다 — 끝은 재난이 아니라 복음의 완성으로 옵니다. 마태복음 24:14와 지상명령이 어떻게 하나의 소망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로버트 콜맨의 『주님의 전도 계획』을 통해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세우신 여덟 가지 원리(선택·동행·성별·분여·시범·위임·감독·재생산)를 성경 본문으로 살펴보고, 지상명령과의 연결을 짚어본다.
나치 저항으로 순교한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의 『나를 따르라』를 통해 값싼 은혜와 값비싼 은혜, 참된 제자도의 의미를 성경 본문에 비추어 살펴본다.
산상수훈의 결론(마 7:24-27). 제자도의 반석은 말씀을 아는 것이 아니라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지상명령이 ‘가르쳐 지키게 하라’로 끝나듯, 제자훈련의 목표는 순종으로 삶을 세우는 데 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유일하게 ‘가르쳐 달라’ 청한 것은 기도였습니다. 누가복음 11:1-13의 주기도문·강청·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성령을 성경으로 풀어 제자를 세우는 기도의 훈련을 나눕니다.
십자가 전날 밤,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남기셨습니다. 사랑은 제자를 알아보게 하는 표지이자, 일대일·소그룹에서 배우고 훈련해야 할 제자도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