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34-35, ‘서로 사랑하라’: 세상이 알아보는 제자의 표지와 사랑의 훈련
십자가 전날 밤,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남기셨습니다. 사랑은 제자를 알아보게 하는 표지이자, 일대일·소그룹에서 배우고 훈련해야 할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십자가 전날 밤,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남기셨습니다. 사랑은 제자를 알아보게 하는 표지이자, 일대일·소그룹에서 배우고 훈련해야 할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노아의 홍수를 다룬 창세기 7장. 세상을 삼킨 바로 그 물이 방주를 들어올렸다. 은혜의 부르심(7:1)·순종의 믿음(7:5)·’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7:16)를 성경 상호참조로 풀고, 홍수가 세례(벧전 3:21)와 마지막… 더 보기 »창세기 7장 강해 — 심판의 물 위에 떠오른 구원의 방주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 자신의 피로 ‘새 언약’을 세우셨다(눅 22:20). 지상명령(마 28:18-20)은 그 새 언약이 열방으로 흘러넘치는 물결이다 — 예레미야의 예언에서 오순절의 성령까지, 성경으로 짚어… 더 보기 »예수님의 새 언약 — 지상명령은 그 언약의 확장입니다
창세기 6장은 하나님의 한탄과 홍수 심판 선언의 장이지만, 동시에 ‘은혜'(6:8)와 ‘언약'(6:18)이 성경에서 처음 등장하는 장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과 네피림, 방주의 설계와 노아의 순종 — 개역한글 본문으로… 더 보기 »창세기 6장 강해 — 죄악이 관영한 세상, 그러나 은혜를 입은 노아
창세기 5장은 여덟 번 ‘죽었더라’가 울리는 죽음의 족보입니다. 그러나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여 죽음을 보지 않았고, 라멕은 아들 노아에게서 안식을 소망했습니다. 개역한글 본문으로 셋 계열 족보에… 더 보기 »창세기 5장 강해 — 여덟 번의 ‘죽었더라’, 그러나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요한복음 20:21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 지상명령을 보내심(파송)의 관점에서 성경으로 풀어내고, 오늘 우리가 어디로 보내심 받았는지 살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