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전도 계획」(로버트 콜맨) 서평 — 예수님의 8가지 원리로 완성되는 지상명령
로버트 콜맨의 『주님의 전도 계획』을 통해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세우신 여덟 가지 원리(선택·동행·성별·분여·시범·위임·감독·재생산)를 성경 본문으로 살펴보고, 지상명령과의 연결을 짚어본다.
로버트 콜맨의 『주님의 전도 계획』을 통해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세우신 여덟 가지 원리(선택·동행·성별·분여·시범·위임·감독·재생산)를 성경 본문으로 살펴보고, 지상명령과의 연결을 짚어본다.
나치 저항으로 순교한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의 『나를 따르라』를 통해 값싼 은혜와 값비싼 은혜, 참된 제자도의 의미를 성경 본문에 비추어 살펴본다.
알프레드 아들러의 『우월한 열등감』(김경일 옮김, 저녁달)을 기독교 제자훈련 신앙의 시선으로 읽는다. 열등감·비교·자존감을 향한 아들러의 예리한 진단과, 복음이 건네는 더 깊은 대답.
하버드 경제학자 에드워드 글레이저는 도시를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라 부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도시 예찬을 어떻게 읽을까요? 바벨탑에서 새 예루살렘까지, 성경의 도시 신학으로 「도시의 승리」를 다시 읽습니다.
3천만 부의 고전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신앙의 시선으로 다시 읽습니다. 카네기가 인용한 황금률에서 출발해, 성경과 겹치는 관계의 지혜와 갈라지는 지점을 함께 분별합니다.
「김일성이 일으킨 6·25전쟁」(강규형 외, 기파랑)은 6·25의 시작과 책임을 또렷이 가리키는 역사 교양서입니다. 정치적 평가를 떠나, 그 전쟁의 실록 위에 한국 교회가 통과한 순교와 용서의 복음—손양원… 더 보기 »「김일성이 일으킨 6·25전쟁」을 신앙의 눈으로 — 전쟁의 실록 위에 겹쳐 읽는 순교와 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