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11, 물세례와 성령과 불세례 — 지상명령의 두 번째 순종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는 지상명령을 마태복음 3:11과 사도행전 19:1-7로 살펴봅니다. 오순절의 불 같은 임재와 연결해 주님께 온전히 돌이키게 하는 성령의 역사를 묵상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는 지상명령을 마태복음 3:11과 사도행전 19:1-7로 살펴봅니다. 오순절의 불 같은 임재와 연결해 주님께 온전히 돌이키게 하는 성령의 역사를 묵상합니다.
지상명령에서 세례는 제자로 살아가는 길과 이어집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그리스도 안의 새 삶, 공동체의 배움과 돌봄을 성경으로 살펴봅니다.
노아의 홍수를 다룬 창세기 7장. 세상을 삼킨 바로 그 물이 방주를 들어올렸다. 은혜의 부르심(7:1)·순종의 믿음(7:5)·’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7:16)를 성경 상호참조로 풀고, 홍수가 세례(벧전 3:21)와 마지막… 더 보기 »창세기 7장 강해 — 심판의 물 위에 떠오른 구원의 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