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장 강해 — 우리 이름을 내자던 바벨탑,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라 하신 하나님
하늘까지 닿으려 한 바벨탑과 그 자리에 흩어진 사람들. 창세기 11장은 인간이 스스로 이름을 내려 했던 반역과, 하나님이 오히려 아브람 한 사람의 이름을 창대케 하기로 하신… 더 보기 »창세기 11장 강해 — 우리 이름을 내자던 바벨탑,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라 하신 하나님
하늘까지 닿으려 한 바벨탑과 그 자리에 흩어진 사람들. 창세기 11장은 인간이 스스로 이름을 내려 했던 반역과, 하나님이 오히려 아브람 한 사람의 이름을 창대케 하기로 하신… 더 보기 »창세기 11장 강해 — 우리 이름을 내자던 바벨탑,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라 하신 하나님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 자신의 피로 ‘새 언약’을 세우셨다(눅 22:20). 지상명령(마 28:18-20)은 그 새 언약이 열방으로 흘러넘치는 물결이다 — 예레미야의 예언에서 오순절의 성령까지, 성경으로 짚어… 더 보기 »예수님의 새 언약 — 지상명령은 그 언약의 확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