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카의 난중일기」 — 환난의 한복판에서 본 한 그리스도인의 신앙
1950년 성탄 전날, 난롯불 없는 정동교회에서 마태복음 10:29이 읽히자 모두 울었습니다. 프란체스카 도너 리의 전시 일기를 땀띠약 상자, 짧은 감사, 비판적으로 읽어야 할 한계와 함께… 더 보기 »「프란체스카의 난중일기」 — 환난의 한복판에서 본 한 그리스도인의 신앙
1950년 성탄 전날, 난롯불 없는 정동교회에서 마태복음 10:29이 읽히자 모두 울었습니다. 프란체스카 도너 리의 전시 일기를 땀띠약 상자, 짧은 감사, 비판적으로 읽어야 할 한계와 함께… 더 보기 »「프란체스카의 난중일기」 — 환난의 한복판에서 본 한 그리스도인의 신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