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깨운다」(옥한흠) 서평 — 평신도를 ‘섬김의 대상’에서 ‘동역자’로 깨운 제자훈련의 고전
옥한흠 목사가 1984년 펴낸 『평신도를 깨운다』는 ‘한 사람’ 철학과 성경적 근거로 평신도를 섬김의 대상이 아닌 동역자로 재발견하게 한 제자훈련 운동의 고전이다.
옥한흠 목사가 1984년 펴낸 『평신도를 깨운다』는 ‘한 사람’ 철학과 성경적 근거로 평신도를 섬김의 대상이 아닌 동역자로 재발견하게 한 제자훈련 운동의 고전이다.
사도행전 2장 42절 한 절에 담긴 초대교회 제자훈련의 원리 — 가르침, 교제, 떡을 뗌, 기도라는 네 기둥을 성경 본문으로 살펴보고 오늘의 일대일·소그룹 제자훈련에 어떻게 적용할지… 더 보기 »사도행전 2:42, 초대교회 제자훈련의 네 기둥 — 가르침·교제·떡을 뗌·기도
감람산에서 예수님은 세상 끝의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뜻밖의 답을 주셨습니다 — 끝은 재난이 아니라 복음의 완성으로 옵니다. 마태복음 24:14와 지상명령이 어떻게 하나의 소망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로버트 콜맨의 『주님의 전도 계획』을 통해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세우신 여덟 가지 원리(선택·동행·성별·분여·시범·위임·감독·재생산)를 성경 본문으로 살펴보고, 지상명령과의 연결을 짚어본다.
나치 저항으로 순교한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의 『나를 따르라』를 통해 값싼 은혜와 값비싼 은혜, 참된 제자도의 의미를 성경 본문에 비추어 살펴본다.
산상수훈의 결론(마 7:24-27). 제자도의 반석은 말씀을 아는 것이 아니라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지상명령이 ‘가르쳐 지키게 하라’로 끝나듯, 제자훈련의 목표는 순종으로 삶을 세우는 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