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0:13-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 지상명령을 잇는 다섯 고리
지상명령은 ‘가라’로 끝나지 않습니다. 로마서 10:13-15은 구원에서 파송까지를 보내심·전파·들음·믿음·부름의 사슬로 잇고, 그 다섯 고리 가운데 오직 ‘보냄’만 받는 일로 적습니다. 개역한글 본문과 성경 상호참조로 그… 더 보기 »로마서 10:13-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 지상명령을 잇는 다섯 고리
지상명령은 ‘가라’로 끝나지 않습니다. 로마서 10:13-15은 구원에서 파송까지를 보내심·전파·들음·믿음·부름의 사슬로 잇고, 그 다섯 고리 가운데 오직 ‘보냄’만 받는 일로 적습니다. 개역한글 본문과 성경 상호참조로 그… 더 보기 »로마서 10:13-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 지상명령을 잇는 다섯 고리
마가복음 16:15-18은 제자들의 불신앙을 꾸짖으신 직후 주어진 지상명령입니다. 사도행전과 히브리서로 성경을 성경으로 풀어 그 뜻을 살펴봅니다.
감람산에서 예수님은 세상 끝의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뜻밖의 답을 주셨습니다 — 끝은 재난이 아니라 복음의 완성으로 옵니다. 마태복음 24:14와 지상명령이 어떻게 하나의 소망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요한복음 20:21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 지상명령을 보내심(파송)의 관점에서 성경으로 풀어내고, 오늘 우리가 어디로 보내심 받았는지 살핍니다.
승천 직전 예수님이 남기신 사도행전 1장 8절 — 성령의 권능으로 예루살렘에서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라는 지상명령을 성경 본문과 상호참조로 풀어 봅니다.
지상명령(마 28:18-20)의 헬라어 구조가 드러내는 단 하나의 명령 ‘제자로 삼으라’. 모든 권세의 선언과 임재의 약속 사이에서, 모든 신자에게 주어진 사명을 개역한글 본문으로 묵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