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4:46-49, 회개와 죄 사함을 모든 족속에게 — 누가복음이 전하는 지상명령
부활하신 예수께서 승천 직전 남기신 누가복음의 지상명령(눅 24:46-49). 전할 복음의 내용은 회개와 죄 사함이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모든 족속에게, 위로부터 오는 성령의 능력으로 전파됩니다.
지상명령
부활하신 예수께서 승천 직전 남기신 누가복음의 지상명령(눅 24:46-49). 전할 복음의 내용은 회개와 죄 사함이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모든 족속에게, 위로부터 오는 성령의 능력으로 전파됩니다.
십자가 전날 밤,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남기셨습니다. 사랑은 제자를 알아보게 하는 표지이자, 일대일·소그룹에서 배우고 훈련해야 할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노아의 홍수를 다룬 창세기 7장. 세상을 삼킨 바로 그 물이 방주를 들어올렸다. 은혜의 부르심(7:1)·순종의 믿음(7:5)·’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7:16)를 성경 상호참조로 풀고, 홍수가 세례(벧전 3:21)와 마지막… 더 보기 »창세기 7장 강해 — 심판의 물 위에 떠오른 구원의 방주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 자신의 피로 ‘새 언약’을 세우셨다(눅 22:20). 지상명령(마 28:18-20)은 그 새 언약이 열방으로 흘러넘치는 물결이다 — 예레미야의 예언에서 오순절의 성령까지, 성경으로 짚어… 더 보기 »예수님의 새 언약 — 지상명령은 그 언약의 확장입니다
하버드 경제학자 에드워드 글레이저는 도시를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라 부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도시 예찬을 어떻게 읽을까요? 바벨탑에서 새 예루살렘까지, 성경의 도시 신학으로 「도시의 승리」를 다시 읽습니다.
요한복음 20:21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 지상명령을 보내심(파송)의 관점에서 성경으로 풀어내고, 오늘 우리가 어디로 보내심 받았는지 살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