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6:15-18,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표적이 뒤따르는 지상명령
마가복음 16:15-18은 제자들의 불신앙을 꾸짖으신 직후 주어진 지상명령입니다. 사도행전과 히브리서로 성경을 성경으로 풀어 그 뜻을 살펴봅니다.
지상명령
마가복음 16:15-18은 제자들의 불신앙을 꾸짖으신 직후 주어진 지상명령입니다. 사도행전과 히브리서로 성경을 성경으로 풀어 그 뜻을 살펴봅니다.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떠나라” 명하시고 “복의 근원”이 되리라 약속하신 창세기 12장. 세겜과 벧엘에 쌓은 첫 제단, 그리고 애굽 기근 앞에서 두려움에 넘어진 아브람의 이야기를 개역한글 본문과… 더 보기 »창세기 12장 강해 — 복의 근원으로 부르신 하나님, 그러나 두려움에 넘어진 아브람
선교사 가문에서 태어난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를 신앙의 눈으로 읽는다. 자력으로 얻는 깨달음과 은혜로 받는 구원, 그 차이를 성경으로 짚어본다.
하늘까지 닿으려 한 바벨탑과 그 자리에 흩어진 사람들. 창세기 11장은 인간이 스스로 이름을 내려 했던 반역과, 하나님이 오히려 아브람 한 사람의 이름을 창대케 하기로 하신… 더 보기 »창세기 11장 강해 — 우리 이름을 내자던 바벨탑,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라 하신 하나님
창세기 10장 열국 족보를 개역한글로 살펴보며, 니므롯과 시날 땅에서 시작된 흩어짐이 오늘 지상명령(마 28:19)의 성경적 배경이 되는 이유를 강해합니다.
스즈키 유이의 제172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신앙의 시선으로 읽는다. 말의 권위는 출처가 아니라 진실함과 실천에 있다는 소설의 통찰, 그리고 복음이 건네는 한… 더 보기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스즈키 유이) 서평 — 말의 출처보다 진실함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