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6:15-18,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표적이 뒤따르는 지상명령
마가복음 16:15-18은 제자들의 불신앙을 꾸짖으신 직후 주어진 지상명령입니다. 사도행전과 히브리서로 성경을 성경으로 풀어 그 뜻을 살펴봅니다.
마가복음 16:15-18은 제자들의 불신앙을 꾸짖으신 직후 주어진 지상명령입니다. 사도행전과 히브리서로 성경을 성경으로 풀어 그 뜻을 살펴봅니다.
지상명령(마 28:18-20)의 권세·계명·임재는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렘 31장, 히브리서 7-10장, 에스겔 36장)이 맺은 열매다. 성경을 성경으로 풀어본다.
감람산에서 예수님은 세상 끝의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뜻밖의 답을 주셨습니다 — 끝은 재난이 아니라 복음의 완성으로 옵니다. 마태복음 24:14와 지상명령이 어떻게 하나의 소망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부활하신 예수께서 승천 직전 남기신 누가복음의 지상명령(눅 24:46-49). 전할 복음의 내용은 회개와 죄 사함이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모든 족속에게, 위로부터 오는 성령의 능력으로 전파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 자신의 피로 ‘새 언약’을 세우셨다(눅 22:20). 지상명령(마 28:18-20)은 그 새 언약이 열방으로 흘러넘치는 물결이다 — 예레미야의 예언에서 오순절의 성령까지, 성경으로 짚어… 더 보기 »예수님의 새 언약 — 지상명령은 그 언약의 확장입니다
요한복음 20:21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 지상명령을 보내심(파송)의 관점에서 성경으로 풀어내고, 오늘 우리가 어디로 보내심 받았는지 살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