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8, 성령의 능력으로 땅 끝까지 — 지상명령의 증인 된 삶
승천 직전 예수님이 남기신 사도행전 1장 8절 — 성령의 권능으로 예루살렘에서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라는 지상명령을 성경 본문과 상호참조로 풀어 봅니다.
승천 직전 예수님이 남기신 사도행전 1장 8절 — 성령의 권능으로 예루살렘에서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라는 지상명령을 성경 본문과 상호참조로 풀어 봅니다.
지상명령(마 28:18-20)의 헬라어 구조가 드러내는 단 하나의 명령 ‘제자로 삼으라’. 모든 권세의 선언과 임재의 약속 사이에서, 모든 신자에게 주어진 사명을 개역한글 본문으로 묵상한다.
마태복음의 마지막 장면에서 부활하신 주님이 주신 지상명령, 마태복음 28:18-20을 개역한글로 암송하는 법. 권세·사명·약속의 세 토막 구조와 네 가지 묵상 포인트, 기도.
지상명령의 중심 본문 마태복음 28:18-20을 먼저 읽고, 마가·누가·요한복음과 사도행전의 파송 말씀이 그 권세와 세 가지 명령, 함께하심의 약속을 어떻게 비추는지 살펴봅니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 창세기 12장의 약속이 마태복음 28장의 명령이 되고 요한계시록 7장의 큰 무리로 완성되는 구속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