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8:20, 항상 함께하시는 예수님 — 지상명령을 감당하는 힘
예수님의 함께하심은 제자 삼는 사명과 연결된 약속입니다. 고린도와 외로운 변명의 자리에서 바울을 도우신 주님을 살피며, 오늘 한 사람과 말씀을 배우는 실천으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함께하심은 제자 삼는 사명과 연결된 약속입니다. 고린도와 외로운 변명의 자리에서 바울을 도우신 주님을 살피며, 오늘 한 사람과 말씀을 배우는 실천으로 나아갑니다.
시편 119:105을 전후 문맥과 함께 묵상합니다. 말씀의 등과 빛이 뜻하는 인도하심을 살피고, 정확한 암송과 오늘의 작은 순종으로 이어 갑니다.
갈라디아서 6:1-5의 말씀은 넘어진 지체를 온유하게 돕고 자신을 살피며 서로의 짐을 지도록 이끕니다. 일대일 만남과 소그룹에서 사랑과 각자의 책임을 함께 실천하는 길을 살펴봅니다.
지상명령에서 세례는 제자로 살아가는 길과 이어집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그리스도 안의 새 삶, 공동체의 배움과 돌봄을 성경으로 살펴봅니다.
구원은 은혜로 받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에베소서 2:8-10을 함께 암송하며 자랑을 내려놓고, 그리스도 안에서 선한 일을 행하는 삶을 묵상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를 삼아 세례를 주고, 명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20을 중심으로 성경을 배우는 일이 실제 순종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방법을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