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3장 강해 — 눈에 보이는 땅을 택한 롯, 아브람에게 온 땅을 약속하신 하나님
아브람은 애굽에서의 실패 후 벧엘 제단으로 돌아왔고, 롯은 눈에 보이는 요단 들을 택해 소돔으로 향했다. 창세기 13장이 보여 주는 믿음과 시야의 갈림길, 그리고 다시 확증된… 더 보기 »창세기 13장 강해 — 눈에 보이는 땅을 택한 롯, 아브람에게 온 땅을 약속하신 하나님
아브람은 애굽에서의 실패 후 벧엘 제단으로 돌아왔고, 롯은 눈에 보이는 요단 들을 택해 소돔으로 향했다. 창세기 13장이 보여 주는 믿음과 시야의 갈림길, 그리고 다시 확증된… 더 보기 »창세기 13장 강해 — 눈에 보이는 땅을 택한 롯, 아브람에게 온 땅을 약속하신 하나님
모리아산의 순종, 들에서의 신뢰, 우물가의 인내, 그리고 야곱에게 물려준 축복까지 — 화려하지 않았던 이삭의 생애를 따라가며 다음 세대에 믿음을 전하는 제자도를 살펴봅니다.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떠나라” 명하시고 “복의 근원”이 되리라 약속하신 창세기 12장. 세겜과 벧엘에 쌓은 첫 제단, 그리고 애굽 기근 앞에서 두려움에 넘어진 아브람의 이야기를 개역한글 본문과… 더 보기 »창세기 12장 강해 — 복의 근원으로 부르신 하나님, 그러나 두려움에 넘어진 아브람
창세기 속 아브라함의 발걸음을 따라가며 부르심에 대한 순종, 흔들림 속의 회복, 은혜로 시작되는 믿음, 그리고 그 믿음을 온전케 하는 순종이라는 제자도의 원리를 살펴봅니다.
선교사 가문에서 태어난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를 신앙의 눈으로 읽는다. 자력으로 얻는 깨달음과 은혜로 받는 구원, 그 차이를 성경으로 짚어본다.
하늘까지 닿으려 한 바벨탑과 그 자리에 흩어진 사람들. 창세기 11장은 인간이 스스로 이름을 내려 했던 반역과, 하나님이 오히려 아브람 한 사람의 이름을 창대케 하기로 하신… 더 보기 »창세기 11장 강해 — 우리 이름을 내자던 바벨탑,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라 하신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