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8:20, 항상 함께하시는 예수님 — 지상명령을 감당하는 힘
예수님의 함께하심은 제자 삼는 사명과 연결된 약속입니다. 고린도와 외로운 변명의 자리에서 바울을 도우신 주님을 살피며, 오늘 한 사람과 말씀을 배우는 실천으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함께하심은 제자 삼는 사명과 연결된 약속입니다. 고린도와 외로운 변명의 자리에서 바울을 도우신 주님을 살피며, 오늘 한 사람과 말씀을 배우는 실천으로 나아갑니다.
지상명령에서 세례는 제자로 살아가는 길과 이어집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그리스도 안의 새 삶, 공동체의 배움과 돌봄을 성경으로 살펴봅니다.
예수님은 제자를 삼아 세례를 주고, 명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20을 중심으로 성경을 배우는 일이 실제 순종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지상명령(마 28:18-20)의 권세·계명·임재는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렘 31장, 히브리서 7-10장, 에스겔 36장)이 맺은 열매다. 성경을 성경으로 풀어본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 자신의 피로 ‘새 언약’을 세우셨다(눅 22:20). 지상명령(마 28:18-20)은 그 새 언약이 열방으로 흘러넘치는 물결이다 — 예레미야의 예언에서 오순절의 성령까지, 성경으로 짚어… 더 보기 »예수님의 새 언약 — 지상명령은 그 언약의 확장입니다